지난 7월 24일(수) 점심시간 동안 KCC본사 서초 사옥 1층 로비에서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피아노 연주회 ‘Knocking Culture Communication’이 진행됐다.
문화를 통해 임직원들과의 소통의 문을 두드리고자 준비된 이번 공연에는 Compliance팀 정수원 책임, 창호수주팀 고정우 프로, 플랜트도료팀 이관주 팀장의 자녀 이서은 양이 연주자로 나섰다.
연주를 감상하기 위해 많은 임직원들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정수원 책임은 이루마의 ‘기억에 머무르다’, ‘쇼팽 즉흥곡 4번 C단조 작품번호 66번(환상즉흥곡)’을 고정우 프로는 ‘쇼팽 프렐류드 15번(빗방울 전주곡)’과 ‘쇼팽 스케르초 1번’을 이서은 양은 ‘쇼팽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와 ‘쇼팽 에튀드 작품 25, 제11번(겨울 바람)’을 연주했다. 수준급의 연주에 한 곡 한 곡의 연주가 끝날 때 마다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로비 한 켠에서는 공연을 관람하는 임직원들을 위한 커피와 아이스 티가 제공되었으며, 무대 중간중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선물을 증정함으로써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의 공연은 무덥고 지친 여름날 임직원들의 감성을 충전하고, 휴식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Post Views: 54

댓글 1개
특별한 재능이 있으신 직원분들이 많으시네요!
이전 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