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는 내 운명’ 시그니처 디자인 만들고파

인.구.사=집 그리고 일터, 우리 삶의 터전인 ‘공간’의 ‘인테리어를 구한 사람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함께하는 우수 파트너들에게 ‘마스터’ 호칭을 부여한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디자인포룸’ 윤지훈 마스터는 20년간 같은 자리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있는 인테리어 전문가다.

인테리어는 나의 운명

Q: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어린 시절 부모님과 살던 집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바뀌는 모습을 보고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아직도 그 집에 첫발을 디뎠던 순간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날 이후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서 전공도 실내디자인으로 선택했고, 자연스럽게 관련 일을 시작하게 됐죠. 일을 하다 보니 누군가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낸다는 게 굉장히 뜻깊은 일이더라고요. 적성에도 맞고 재미있어서 20년 가까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인테리어가 저의 운명 같네요.

Q: 인테리어 시공을 하면서 기초공사를 가장 중요시한다고요.

A: 아무래도 기본이 되는 기초공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게 돼요. 부실한 기초공사로 인해 누수, 방수, 결로, 누전 등 하자가 발생하면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시공 후에 고객이 큰 불편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하자 제로(Zero) 인테리어’를 목표로 숙련된 기술자와 함께 최상급 자재를 사용해 꼼꼼하게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포룸 스타일’을 만들고파

Q: 특이한 별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A: 주변 사람들이 저를 ‘수평 맞추기 장인’이라고들 불러줍니다(웃음). 아무래도 구축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인테리어 의뢰를 많이 하시는데, 구축 아파트는 오래되어 벽과 바닥의 수평이 맞지 않는 경우가 꽤 많아요. 이런 집은 가구나 가전을 설치했을 때 똑바로 안 되고 비스듬히 설치되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벽과 바닥의 라인을 다시 맞추는 등 마감에 공을 많이 들이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런 별명이 붙게 되었네요.

Q: 홈씨씨 인테리어의 파트너로 5년이나 함께하고 있네요.

A: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예산으로 품질을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보니 나온 정답이 홈씨씨 인테리어 파트너였습니다. 홈씨씨 인테리어의 창호나 마루 제품들은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품질이 우수해 시공 후 고객 만족도가 높아요. 건자재 전문 기업인 KCC글라스가 운영하니 인지도도 높고요. 특히 홈씨씨 인테리어의 창호 제품인 ‘홈씨씨 윈도우’는 단열 성능이 우수한 특수 코팅 로이유리를 적용할 수 있고 업계 최장인 13년의 품질보증 기간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선호도가 높아요. 최근에는 미니멀 트렌드에 맞춰 80mm의 얇은 창짝을 갖춘 ‘홈씨씨 윈도우 5n’이 새롭게 출시됐는데 고객의 반응이 아주 뜨겁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가 있나요?

A: 단기적으로는 수도권 외에 다른 지역까지 시공 영역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저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실내디자인을 전공한 저의 장점을 살려 많은 분이 ‘디자인포룸 스타일’이라고 하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저희만의 시그니쳐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디자인포룸이라는 이름이 더욱 많은 곳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Master 정보

디자인포룸
대표자 윤지훈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로31번길 42 서현파크프라자 144호
연락처 0507-1363-0071

댓글 1개

  1. ysc*** 2026.02.26

    인테리어 멋있네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