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어린 시절 부모님과 살던 집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바뀌는 모습을 보고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아직도 그 집에 첫발을 디뎠던 순간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날 이후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서 전공도 실내디자인으로 선택했고, 자연스럽게 관련 일을 시작하게 됐죠. 일을 하다 보니 누군가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낸다는 게 굉장히 뜻깊은 일이더라고요. 적성에도 맞고 재미있어서 20년 가까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인테리어가 저의 운명 같네요.
Q: 인테리어 시공을 하면서 기초공사를 가장 중요시한다고요.
A: 아무래도 기본이 되는 기초공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게 돼요. 부실한 기초공사로 인해 누수, 방수, 결로, 누전 등 하자가 발생하면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시공 후에 고객이 큰 불편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하자 제로(Zero) 인테리어’를 목표로 숙련된 기술자와 함께 최상급 자재를 사용해 꼼꼼하게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디자인 멋지네요~
시그니쳐 디자인을 만드는 것을 응원합니다
벌써 5년째 인연을 이어가는군요!
이미 시그니처를 이루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