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이지스 선수들이 임직원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지난 10월 7일과 8일, 서울 KCC 본사와 건설/글라스 본사에 선수들이 방문해 커피차 이벤트를 열었다. 지난 5월 KBL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13년 만에 값진 우승을 차지한 KCC 이지스 선수들이 본사 임직원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곧 개막을 앞둔 새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우승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한 행사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에는 KCC 핵심 선수인 정창영, 이승현, 허웅, 최준용, 송교창 선수가 참여해 7일에는 서초동 KCC 본사를, 8일에는 잠원동 KCC 건설/글라스 본사를 찾았다. 선수들은 임직원들을 밝은 얼굴로 맞이하며 직접 커피와 쿠키를 전하고 사진 촬영으로 기념하며 새로운 시즌의 우승을 약속했다.
KCC 이지스 선수단 주장인 정창영은 “지난 시즌 KCC 이지스를 많이 응원해주신 회사 임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커피차를 준비했다”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의 힘을 받아 이번 시즌도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KCC 이지스 선수들은 10월 1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KT와 2024~2025 시즌 개막전을 치르며 정규리그 여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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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한번 더 와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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