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호 설문조사
KCC 구성원의 언어습관은?

사무실에 들어서는 순간, 하루는 ‘말’로 채워집니다. 보고하고,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대부분의 업무가 대화 속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는데요.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진심을 담은 한마디의 힘이 일과 관계 모두를 바꾼다는 사실, 우리는 종종 잊고 지냅니다. 이번 어웨이큰-Tactics 코너에서는 30년 넘게 마이크 앞에 서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황정민 아나운서의 인사이트를 통해 일 잘하는 사람의 말하기 기술을 짚어보았는데요. 여러분은 평소 어떤 말하기 습관을 갖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10CC를 드립니다. 설문은 7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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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의나 보고 자리에서 나는 주로 어떤 편인가요? (복수응답 가능)
4. 동료를 칭찬할 때 나는 주로 어떻게 말하나요?
5. 평소 나의 말하기 습관에 가장 가까운 것을 모두 골라주세요. (복수응답 가능)
6. 황정민 아나운서가 추천한 말하기 스킬 중, 내가 가장 먼저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반박당했을 때 '그 관점도 맞는데, 이렇게 보면 어떨까요?'라고 받아준 선배가 인상적이었어요.", "기술 이슈를 '고객 입장에서 왜 좋은지'로 바꿔 설명하니 회의가 단번에 정리되더라고요."

댓글 3개

  1. jku*** 2026.07.02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유용하네요

  2. ghk*** 2026.07.02

    말을 참 자연스럽게 한다는게 재능인것 같아요

  3. aka*** 2026.07.01

    업무에 말하기 스킬은 중요한데 의미있는 앙케이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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