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호 설문조사
나는 어떤 사람으로 통할까?

같은 일을 하더라도 성과를 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는 복잡한 일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누군가는 사람들의 의견을 조율하며, 또 누군가는 빠른 실행력으로 일을 앞으로 밀어붙이죠. 이렇게 반복해서 발휘되는 나만의 강점은 어느 순간 ‘이 일은 그 사람에게 맡기면 된다’는 이미지가 됩니다.

이번 ‘어웨이큰-Tactics’에서는 성과관리 컨설턴트 장영학 대표와 함께 업무 속에서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맡았느냐보다 내가 어떤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어왔는지 돌아보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KCC 구성원 여러분은 회사에서 어떤 강점을 발휘하고 계신가요? 또 동료들에게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나의 ‘회사 캐릭터’를 떠올리며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설문은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10CC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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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사에서 누군가 나를 급하게 찾는다면, 가장 가능성 높은 이유는? (단일응답)
4. 내가 좋은 성과를 냈던 업무를 떠올렸을 때, 가장 크게 발휘한 강점은? (단일응답)
5. 나의 강점을 키우기 위해 해본 것은?(복수응답)
6. 동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최대 2개 선택)
예시) 끝까지 답을 찾아내는 사람,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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