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베테랑과 그의 전담 해결사
베스트상재

20년 넘게 KCC글라스와 호흡을 맞춰온 베스트상재에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바닥재를 업으로 살아온 이동근 대표가 있고, 그 곁에는 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수도권인테리어제품영업팀 이용 과장이 있다. 어려운 순간마다 서로의 빈틈을 채우며 함께한 지도 어느덧 4년. 경기 북부 지역 매출 1위라는 결실은 두 사람이 쌓아 올린 신뢰가 만들어낸 성과다.

KCC글라스와 베테랑의 만남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자리한 베스트상재는 KCC글라스의 바닥재, 그중에서도 장판을 주력으로 하는 대리점이다. 이동근 대표는 1992년부터 이 업계에 몸담아 온 베테랑이다. 배송 업무로 시작해 영업직을 거치며 기반을 다진 그는 2004년, KCC글라스와 인연을 맺었고, 지금의 베스트상재를 일궈냈다.

 

한 업종에서 30년 넘게 다진 노하우는 베스트상재가 성장하는 데 큰 자산이 되었다. 특히 거래처와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신속한 물류 대응은 물론, 숙련된 전문 인력의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공 품질은 베스트상재만의 경쟁력이다. 그사이 KCC글라스와의 관계도 탄탄해졌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이 대표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긴 세월 흔들림 없이 함께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포레스톤’ 출시 이후 달라진 현장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인식이 소비자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어 향후 판매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서로의 빈틈을 채우는 해결사

이 대표와 이 과장은 2015년 무렵 대리점 대표와 본사 영업사원으로 처음 만났다. 이후 이 과장이 다른 곳으로 발령받았다가 4년 전 다시 베스트상재를 담당하면서 지금껏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성향은 조금 다르지만, 서로를 향한 신뢰만큼은 확고하다. 타일 재고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던 순간, 이 과장이 다른 대리점까지 수소문해 제품을 구해주고 단가까지 신경 써준 일은 이 대표에게 여전히 고마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대리점을 운영하다 보면 힘들거나 부족한 부분이 생기는데, 그때마다 이 과장이 해결해 주니 고마울 수밖에요.”

 

여전히 직접 영업에 나서고 현장도 챙기는 이 대표는 그래서 누구보다 이 과장의 고충을 잘 안다. 이 과장 역시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 전문적인 지식과 능숙하고 빠른 현장 대처 능력, 그리고 강한 추진력을 이 대표의 강점으로 꼽는다. 서로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상대의 어려움도 헤아려온 시간. 그렇게 두 사람 사이에는 업무를 넘어선 믿음이 차곡차곡 쌓였다.

”이 과장은 사람이 참 착해요.

영업을 하다 보면 마음 상할 일이 많은데,

묵묵히 참아내고 일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 고마우면서도

혼자 삭히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더 바라는 것도 없어요.

지금처럼만 해주면 충분하니, 그저 오래 함께했으면 합니다.”

 

베스트상재 이동근 대표

  ”대표님께서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많으셔서

제가 오히려 배우는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베스트상재가 경기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KCC글라스 핵심 대리점이라는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담당자인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수도권인테리어제품영업팀 이용 과장

온정을 나누는 동행

두 사람은 업무적인 협업을 넘어 의미 있는 현장을 함께하며 더 가까워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파주에 있는 한 장애인 돌봄 시설의 환경개선 공사 현장이다. 당시 KCC글라스가 자재를 지원했고, 베스트상재는 시공을 맡았다. 이 과장 역시 현장 시공을 도우며 힘을 보탰다. 무엇보다 나눔과 재능 기부로 공간이 실제 개선되는 과정에서 KCC글라스와 베스트상재가 사회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었고, 브랜드 이미지까지 높일 수 있었다.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바닥재를 들고 달려갔던 이 대표.

 

“일은 힘들지만, 어르신들을 보면 제 부모님 같아 뭐든 해드리고 싶더라고요. 돈 대신 고구마를 삶아주시는데 그게 참 뿌듯해요. 힘들어도 재밌어요.”

키워드로 말해요

함께 그리는 다음 목표

KCC글라스와 베스트상재의 동행은 계속될 것이다. 이 과장은 베스트상재와 함께할 일이 무궁무진한 만큼 경기 북부 지역 내 매출 1위라는 지금의 자리를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을 더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이 대표도 현재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매출과 창고 규모를 더 키우고 싶다고 말한다. 본사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기에 대리점이 존재하고, 대리점의 성장이 곧 본사의 결실이 된다는 것을 잘 알기에 상생을 향한 두 사람의 의지는 확고하다.

 

우연히 뛰어든 바닥재 시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꾸준히 한 길을 걸었다. 그러다 보니 KCC글라스 대리점이라는 기회가 생겼고, 이제 베스트상재는 더 큰 목표를 향하고 있다.

 

“말이 쉽지, 솔직히 쉬운 길은 아니었어요. 지금도 저보다 잘하시는 사장님들 많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바닥재에 바쳤고, 앞으로도 KCC글라스와 쭉 함께할 거니까요. 계속 열심히 뛸 겁니다.”

 

그리고 그 힘찬 발걸음 곁에는 언제나 그랬듯 이 과장이 함께 걸어갈 것이다.

 

베스트상재

대표 이동근

주소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동헌로 167 2층

연락처 010-9811-8800

주력 제품 KCC글라스 홈씨씨 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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