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안전보건관리 업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KCC건설은 지난 4월부터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보건관리 업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점차 강화되고 있는 정부 규제와 사회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7일부터 KCC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안전보건관리 업무능력 향상 교육'

현장소장·공사과장·안전관리자 142명, 직군별 맞춤 교육

교육은 4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소장, 공사과장, 안전관리자 등 총 142명이 참여한다. 과정별 맞춤형 교육을 위해 1차는 현장소장, 2차는 공사과장, 3차는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며, KCC교육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사외 전문강사 4명과 사내강사 2명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은 ‘참여형 Proactive Safety 체계 확립’의 일환으로, 현장의 잠재적 안전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제거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중대재해 판례를 통한 현장 대응방안 ▲건설기계 및 가설구조 안전관리 ▲사고사례 기반 안전보건관리 ▲재해 발생 분석 및 안전보건관리 운영 방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업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4월 27일부터 KCC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안전보건관리 업무능력 향상 교육'

"안전은 선택이 아닌 책임"…경영방침과 연계된 안전문화 정착

연초에 발표한 주요 경영방침에서도 모든 경영 활동의 기준을 안전에 두고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능동적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이에 전 임직원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안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KCC건설은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전사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모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댓글 1개

  1. wca*** 2026.06.01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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