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유튜브 ‘KCC TV’ 통해 ‘숲으로 올인원’ 활용한 벽·문·가구 셀프 페인팅 방법 소개
– 셀프 인테리어 경험 66.1% …적은 비용으로 분위기 바꾸는 ‘마이크로 리모델링’ 관심
– 소비자 제품 이해도·신뢰 높이고 대리점 판매 활성화까지 지원
KCC(대표 정재훈)가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를 통해 벽면과 방문, 가구 등을 직접 페인팅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셀프 인테리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KCC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를 통해 수성페인트 ‘숲으로 올인원’을 활용해 집 안의 벽면과 문, 가구 등 다양한 공간과 소재를 직접 칠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셀프 페인팅 콘텐츠를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다.
대규모 공사를 하지 않고 벽 한 면이나 방문, 가구 등 원하는 부분만 바꿔 집 안 분위기를 새롭게 하는 이른바 ‘마이크로 리모델링(Micro Remodel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가 보다 쉽고 부담 없이 페인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작업 방법을 영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콘텐츠다.
마이크로 리모델링은 집 전체를 뜯어고치는 대규모 리모델링과 달리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특정 공간이나 요소만 바꾸는 인테리어 방식이다. 벽면 색상을 바꾸거나 오래된 가구를 다시 칠하고, 조명·커튼·소품 등을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집의 분위기를 비교적 손쉽게 변화시킬 수 있어 셀프 인테리어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홈인테리어 니즈 및 홈퍼니싱 트렌드 관련 인식 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 내 인테리어 경험이 있는 응답자 가운데 66.1%가 셀프 인테리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테리어를 하는 이유로는 ‘집안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42.6%로 가장 많았다.
또 전체 응답자의 80.8%는 작은 소품이나 가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될 수 있다고 답했으며, 74.9%는 홈퍼니싱을 가성비가 높은 인테리어 방식으로 평가했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취향을 공간에 반영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KCC가 이번 영상에서 활용한 ‘숲으로 올인원’은 목재와 철재, 콘크리트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할 수 있는 수성페인트다. 특수 수용성 아크릴 수지를 적용해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공간과 소재를 페인팅할 수 있어 셀프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철재에 일반 수성페인트를 사용할 때 필요한 별도의 방청 하도 작업을 줄일 수 있어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벽면뿐만 아니라 방문과 가구 등 집 안의 여러 부분을 원하는 색상으로 바꾸고 싶은 소비자들이 하나의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친환경성도 갖췄다. 숲으로 올인원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방출을 줄인 친환경 수성도료로 항균·항곰팡이 성능을 갖췄으며, 생식독성물질을 함유하지 않는다.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과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도 획득했다.
KCC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단순히 제품의 특징을 알리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실제 셀프 페인팅 과정에서 궁금해할 수 있는 작업 방법과 제품 활용법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의 입장에서 페인팅 과정과 주의할 점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셀프 페인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KCC는 앞으로도 셀프 인테리어와 마이크로 리모델링 등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숲으로 올인원’을 비롯한 소비자용 페인트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KCC 대리점으로 소비자 관심을 연결해 판매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KCC 유통도료사업부장 김광주상무는 “최근에는 집 전체를 바꾸는 대규모 공사보다 벽 한 면이나 문, 가구처럼 원하는 부분만 직접 꾸미며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KCC TV를 통해 소비자들이 페인트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 콘텐츠가 제품에 대한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실제 구매가 이뤄지는 대리점의 판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와 대리점을 연결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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