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실상부 타워크레인의 절대강자
굿모닝산업㈜

초고층 건물이 많아지는 요즘, 건설 현장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가지는 타워크레인 전문 굿모닝산업㈜는 KCC건설의 든든한 파트너다.
KCC건설 외주구매부 최찬 과장(좌)과 굿모닝산업㈜류수열 대표

건축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서 각각의 여러 전문업체가 컨소시엄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격이 강하다. 전체 프로세스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원사업자인 KCC건설의 사업영역도 마찬가지이다. 각 분야별로 세분화해 전문협력업체들이 프로페셔널하게 작업을 진행하면서 완성도를 높인다. 선택과 집중 그 자체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축 현장에 대해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인 타워크레인 분야는 해당 영역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진 업체와 협력하는 것이 전체 공정을 진행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잣대가 된다. 국내에서 굴지의 기술력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굿모닝산업 KCC건설의 중요한 파트너가것도 타워크레인 선두기업인 굿모닝산업 안전건축의 상징인 까닭이다.  

다양한 타워크레인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는 굿모닝산업㈜ 김호상 기술영업부 차장, 차정윤 기술본부 차장, KCC건설 외주구매부 최찬 과장, 굿모닝산업㈜ 류수열 대표

타워크레인 솔루션 제공으로 국내 건설 시장의 판도 변화 주도

도심의 마천루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하늘을 찌를 듯이 높아지고 있는 건축물들. 여기에는 타워크레인의 기술력이 뒷받침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건설 기술을 자랑하고 있는 한국은 1970년대에 처음으로 타워크레인을 도입한 이래 초고층 대형 건축물, PC 구조물 등 건설 현장에서 더 강한 양중력을 요구하고 시대에 맞춰 타워크레인 시장도 커지고 있다. 2002년 설립한 타워크레인 임대, 수출, 수입업, 타워크레인 임대업과 철골 구조물 제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굿모닝산업㈜는 우리나라 타워크레인 시장의 선두기업이다. 국내에 선진 타워크레인 기술력을 속속 도입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가며 개척자이자 리더로서의 역할을 이어온 굿모닝산업㈜는 2007년 호주 시드니 현지법인을 설립해 타워크레인 수출업에 도전장을 던졌고, 2016년에는 중국 3대 타워크레인 제조사인 SYM과 한국 독점딜러 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경쟁력도 확고히 했다. 

“건설시장의 변화는 더욱 우수한 타워크레인 도입을 촉구하는데 기존의 국내 타워크레인 제조사들은 계속 같은 기종만으로 현장에 대응하는 구태의연함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적정한 가격, 납기를 맞출 수 있는 전문 회사인 SYM과 공급계약을 맺고 양중 능력 이슈가 있던 PC현장에 64톤, 80톤 장비를 공급하며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굿모닝산업㈜ 류수열 대표는 정체되어 있던 국내 건설 시장에 성장촉진제를 주입하듯 탁월한 선택과 시장분석 등으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타워크레인 A to Z을 섭렵한 전문기업의 자부심

굿모닝산업㈜가 2016년부터 수입하고 있는 타워크레인은 자립고와 오버행 성능이 탁월해 브레싱 횟수를 줄여 비용과 공기를 동시 절감하는 효과를 창출한다. 이를 현장에 적용하려면 매우 까다로운 국토부 형식승인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굿모닝산업㈜가 사명감을 가지고 이를 해결해 다수의 건설 현장에서 시간과 비용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처럼 굿모닝산업㈜는 선제적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적확한 대응력과 실행력을 발휘하며 전반적인 건설 산업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은 투자에도 이어진다. 굿모닝산업㈜는 보다 정밀한 작업 프로세스를 위해 용접/절단 전용 로봇을 주문 제작했다. 로봇 용접으로 타워크레인 좌대, 슈퍼 데크, 철구조물 등 건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 것. 정확한 품질관리가 가능해 원가절감까지 꾀할 수 있게 됐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 미래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 역시 타워크레인 전문기업 굿모닝산업㈜가 더 높은 미래로 도약하고 크고 원대한 사업계획을 펼치기 위한 전략이다. 월등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는 굿모닝산업㈜. “양중 계획을 세우려면 건축, 구조, 토공사, 흙막이 등 건축적인 요소와 타워크레인 장비 기능과 특성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타워 좌대 구조 검토, 데릭 크레인 기능과 역할 등 타워크레인 설치와 해체, 임대에 관한 모든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굿모닝산업㈜가 바로 그런 회사입니다.” 

굿모닝산업㈜ 류수열 대표의 말에서는 타워크레인으로 사업을 일으키고 시장의 변화를 주도한 기전문기업의 수장으로서의 자신감이 그대로 드러났다. 24년을 한결같이 타워크레인에 집중해왔기에 동종 업계에서 굿모닝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획득했고, 진일보하려는 노력과 열정을 멈추지 않았다. 그 덕분에 2.9톤에서 64톤 타워크레인 17대를 자체 보유하고, 국내에서 제일 큰 양중이 가능한 64톤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필요에 따라 80톤, 100톤 타워크레인 도입도 가능한 회사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사는 퀀텀점프 할 수 있도록 도모 중이다

스펙으로 실력을 증명한 굿모닝산업㈜가 꼭 파트너십 체결을 맺고 싶었던 건설회사가 바로 KCC건설이었다고 한다. 굿모닝산업㈜ 마케팅총괄 신애영 이사는 “KCC건설이 맡은 현장은 다른 어떤 현장보다 타워크레인의 역할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저희 회사는 꼭 같이 협업해보고 싶었습니다.” 

준비된 기업 굿모닝산업㈜였기에 그 바람은 결국 이루어졌다. 2020년 파트너사로 등록된 이후 2021년 광명 퍼스트 스위첸 신축 현장에서 비로소 협력의 첫발을 내딛었다.  

서로의 전문성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결속된 파트너십

이후 굿모닝산업 2023년 업무시설인 충무로 남산N타워(버밀리언 남산) 현장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었고, 올해 여의도 오피스텔 신축에서도 협업하기로 신규 계약했다. 처음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광명 퍼스트 스위첸 신축 현장에서 굿모닝산업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어려운 공사를 무사히 마침으로써 신뢰를 구축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재래시장이 인접해 해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정밀한 도면 검토를 통해 무사히 문제를 해결했다.  

건설 현장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타워크레인처럼 두 회사가 협력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굿모닝산업㈜류수열 대표

 

 

 

 

 

 

 

 

당시에 고민이 많았는데 도면을 자세히 보니 타워크레인을 500mm만 위치 이동을 하면 타워를 운하여 작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현장과 기술 협의 하에 위치를 변경 타워크레인 좌대를 제작했습니다. 안전하게 운영100톤 H/D 크레인으 무사히 해체를 완료했습니다.” 

건설회사 근무 경력으로 건설 전반에 대한 이해가 높은 굿모닝산업㈜ 류수열 대표의 능력은 탁월하게 빛을 발했다. 남산N타워 현장에서도 굿모닝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발휘되었다. 서울의 중심, 일방통행로 옆인 데다 호텔과 접한 입지의 현장이라 타워크레인은 주차 각도가 나오지 않았다. 공중에서 통째로 해체 작업을 진행해야 했는데 타워 높이는 약 110M 정도였다. 좁은 현장에 500톤 가이드플라이 픽스 지브로 작업을 진행해, 도로를 점용하고 두 개의 해체팀을 투입해 상하 동시 작업으로 시간과의 싸움을 벌여야 했다. 1일차에 상부 파트와 텔레스코핑 케이지 해체까지 종료하고, 2일차에는 300톤 크레인으로 나머지 마스트(5.7M) 18개를 해체를 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굿모닝산업㈜는 ‘불가능은 없다’는 정신으로 현장에서 매번 답을 찾아내며 완벽한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실력을 증명했다. 이 어려운 작업을 진행하면서 굿모닝산업㈜와 KCC건설은 구조와 하이드로 크레인 제원 검토, 도로 점용, 화물차 동선, 적합한 작업팀 구성 등 많은 부분에서 세세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무엇보다 굿모닝산업㈜ 류수열 대표는 이 과정에서 KCC건설의 태도와 문제해결 방식에서 우수한 기업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남산N타워 현장의 박성욱 공사차장은 저희 말을 귀담아 주시고, 어떻게든 타워 해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셨습니다. 대개 협력업체가 알아서 해결하라는 분위기인데 KCC건설은 함께 고민하고 방안을 찾는데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상공 높이 올라가는 타워크레인처럼 굿모닝산업㈜와 KCC건설도 도약할 것이다

현장에서 묵묵히 실력으로 굿모닝산업㈜의 우수성을 보여주었기에 KCC건설의 만족도와 신뢰도 깊다. KCC건설 외주구매부 최찬 과장은 “국내 굴지의 타워크레인 기업인 만큼 해당 분야에서 아주 적극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도움을 주십니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굿모닝산업㈜와 함께 하면서 타워크레인과 관련해 시장파악과 분석 등 도움 받는 것이 많습니다. 광명이나 남산 같은 같은 현장은 특히 작업하기 힘든 현장이었는데 완벽하게 작업해 주셔서 확고한 믿음을 가지게 됐습니다.”라며 감사와 신뢰를 표했다.  

KCC건설의 파트너사가 된 것에 기대감이 큰 굿모닝산업㈜는 앞으로도 진취적으로 프로젝트를 같이 수행하기를 희망했다.  

KCC건설은 뛰어난 기술력이 필요한 작업을 많이 합니다. 그런 현장에서는 보다 우수한 타워크레인이 필요할 겁니다. 굿모닝산업㈜는 KCC의 니즈에 맞추어 신규 장비를 도입하며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하며 보다 더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성장의 동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굿모닝산업㈜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아닐 수 없다.

댓글 3개

  1. hyu*** 2026.02.27

    이름이 너무 예쁩니다. 굿모닝 산업

  2. ysc*** 2026.02.09

    고생 많으셨습니다!

  3. lsw*** 2025.06.16

    저희 현장에 굿모닝타워에서 계약, 공사완료 후 철수했습니다. 김호상 차장님 실물보다 사진이 잘 나왔군요 ㅋㅋㅋ.. 도심지 어려운 현장 잘 마치고 무사히 해체까지...해체팀과 관리자 모두 고생을 많이 했기에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같습니다. 굿모닝산업과 KCC건설 협업으로 상생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네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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