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호 설문조사
X부터 Z까지, 우리 대화 안녕한가요?

같은 말을 듣고도 받아들이는 방식은 저마다 다릅니다. 메신저에 보인 👍(엄지 척 이모지)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확인했습니다’라는 답변이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조금 성의 없는 반응처럼 느껴질 수도 있죠. “왜 이 일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 역시 업무의 목적을 알고 싶다는 뜻일 수도, 이유를 따져 묻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KCC 구성원 여러분은 나와 다른 세대의 동료와 얼마나 잘 소통하고 계신가요? 업무 보고부터 메신저, 스몰토크까지 평소 느꼈던 생각을 들려주세요. 설문은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10CC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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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는 어느 세대에 속하나요?
※ 세대별 응답 결과를 비교하기 위한 문항입니다.
3. 나와 다른 세대의 동료와 일하면서 가장 “우린 좀 다르구나”라고 느끼는 순간은?
4. 다른 세대의 동료와 소통할 때, 나도 모르게 ‘물음표(?)’가 떴던 순간은? (복수응답)
5. 세대가 달라도 ‘이 사람과는 말이 잘 통한다!’고 느끼게 하는 소통 방식은?
6. 세대가 다른 동료와도 은근히 잘 통하는 ‘대화 치트키’는 무엇인가요? (복수응답)
“왜 해야 하나요?” = “하기 싫다는 게 아니라 목적을 알고 싶어요.”, “잠깐 와볼래요?” = “혼내려는 게 아니라 말로 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아서요.”

댓글 1개

  1. ysc*** 2026.09.01

    저는 아직 세대차이를 느낄 일은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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