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을 듣고도 받아들이는 방식은 저마다 다릅니다. 메신저에 보인 👍(엄지 척 이모지)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확인했습니다’라는 답변이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조금 성의 없는 반응처럼 느껴질 수도 있죠. “왜 이 일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 역시 업무의 목적을 알고 싶다는 뜻일 수도, 이유를 따져 묻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KCC 구성원 여러분은 나와 다른 세대의 동료와 얼마나 잘 소통하고 계신가요? 업무 보고부터 메신저, 스몰토크까지 평소 느꼈던 생각을 들려주세요. 설문은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10CC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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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는 아직 세대차이를 느낄 일은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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