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대전 르에브 스위첸’ 견본주택 전시가전 직원 경매가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매는 KSIS 사우마당 내 경매 페이지를 통해 공개 투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LG전자 오브제 워시타워 2대와 워시콤보 1대 등 총 3개 품목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경매 시작과 동시에 다수의 임직원이 참여해 모든 품목이 경쟁 입찰을 통해 낙찰됐다. 특히 이번 경매는 지난 2월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 견본주택 전시가전을 대상으로 실시된 직원 경매가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이어 실시됐다. 당시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경매 역시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관심 또한 꾸준히 이어졌다.
경매 물품은 ‘대전 르에브 스위첸’ 견본주택에 전시됐던 제품으로, 실제 사용 이력은 없는 상태의 프리미엄 가전이다.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경매는 공매 시작가 이상 투찰자 가운데 최고가 투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한 투찰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일부 품목에서는 여러 차례 재투찰이 이어지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경매 마감 시간이 다가오면서 투찰이 집중돼 마지막까지 경쟁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가전을 낙찰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전시가전 직원 경매는 견본주택 운영 종료 후 활용 가능한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임직원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될 예정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나눔의 가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매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관심 있던 프리미엄 가전을 좋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공개 투찰 방식으로 진행돼 신뢰할 수 있었고,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색다른 행사라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입사한 한 신입사원은 부모님의 결혼 30주년 기념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 경매에 참여했다. 그는 “부모님께 뜻깊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 입찰에 참여했는데,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경매 수익금이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된다고 하니 선물의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 9개
다양한 물품으로 경매행사가 더 자주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제도인거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이런게 자주있었으면 좋겠네요!
직원 경매 앞으로도 많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오~ 의미도 있고 재미있는 이벤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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