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 굴러가기 위해 필요한 협업은 단순히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넘어,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실행력을 높이는 데서 완성됩니다.
2월호 어웨이큰-Tatics에서는 조직 안에서 공정한 역할 분담, 책임의 균형, 그리고 불편함 없이 정확하게 피드백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산업·조직 심리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현장에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해온 자스민 한 포텐셜리 대표(전 애플 싱가포르 비즈니스 코치)와의 인터뷰를 준비 중입니다.
여러분이 평소 협업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궁금증을 설문으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궁금증에 대해 자스민 한 대표가 직접 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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