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벽지, 취약계층 1천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한 벽지 지원

– 사랑의열매 통해 1억 원 상당의 친환경 벽지 14,092롤 기부, 사회공헌에 앞장서


KCC 그룹 친환경 벽지 기업인 ‘신한벽지(대표 정태선)’가 지난 2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4,092롤(1억 원 상당)의 벽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사회복지공등모금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고강호 신한벽지 상무, 박용훈 인천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벽지의 친환경 건강벽지를 취약계층 1천 가구와 자활센터 근로자들에게 지원해 생활·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계획되었으며, 기부된 벽지는 인천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인천은 물론 강원, 경남, 전남, 경북 지역자활센터에도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외에도 2021년에도 저소득층에 3억 4천만 원 상당의 벽지를 후원하는 등 신한벽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업계의 귀감이 된 바 있다.

신한벽지 관계자는 “기부를 하며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음을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와 복지에 관심을 기울이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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