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25년 3분기 실적 전사운영회의 개최

KCC건설은 지난 10월 20일 2025년 3분기 전사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KCC건설은 지난 10월 20일 2025년 3분기 전사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경영 현황과 향후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KCC건설의 임원, 부서장, 토목소장, 건축소장, 관리책임자 등 총 14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된 본 행사는 우수부서 표창으로 시작되었다.

대외표창 부문에서는 상품개발부, 양평이천 고속도로 3공구 현장, 김포파주 고속도로 3공구 현장이 수상했다.

대외표창 부문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부서와 현장이 수상했다. 먼저, 상품개발부는 창의적인 설계 및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아 2025 우수디자인(GD)에 3건이 선정되었으며, 양평이천 고속도로 3공구 현장은 2025년 안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포-파주 고속도로 3공구 현장은 고속도로 현장 종합평가 우수현장으로 선정되며 현장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무재해 현장 포상에는 안성 당목리 물류센터, 과천 지식정보타운 사옥신축, 세종안성 고속도로 5공구, 전주1공장 AMB 1차 증설 플랜트 등 4개 현장이 선정됐다.

한편, 무재해 현장 포상에는 ▲안성 당목리 물류센터 ▲과천 지식정보타운 사옥신축 ▲세종-안성 고속도로 5공구 ▲전주1공장 AMB 1차 증설 플랜트 등 총 4개 현장이 선정되었다. 이들 현장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무재해 기간 동안 현장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협력업체가 한마음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우수한 안전 성과를 달성했다.

심광주 사장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올해 경영 방향과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최근 건설산업 관련 법률 개정안이 다수 발의된 점을 언급하며 안전 관련 규제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현장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전은 공사 기간 준수, 원가 절감, 품질 향상의 기반이며, 모든 임직원이 공감하고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고 밝히는 한편 현재의 변화와 위기는 KCC건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조직 전체의 협력과 참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울러 연말을 앞둔 시점에서 4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적을 만회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덧붙였다.

이어진 실적 발표에서는 전사 매출과 공사 손익, 관리 손익, 부문별 손익, 미수채권 등 주요 항목이 공유되었으며, 각 본부별 3분기 실적과 4분기 목표, 전략이 발표되었다.

이번 3분기 전사 운영회의를 통해 KCC건설은 ‘안전’과 ‘경영 효율성’ 강화, 그리고 현장 중심의 사업 운영 체계 확립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내실 있는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KCC건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댓글 2개

  1. hyu*** 2026.02.20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 ysc*** 2026.02.03

    무사히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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