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의료용품 전문 생산 기업
㈜영케미칼

KCC실리콘 PSA/RLS팀 이승록 책임(좌)과 ㈜영케미칼 부설연구소 정세훈 선임(우)

뛰어난 기술력과 고기능성을 갖추다

㈜영케미칼은 1986년 7월 설립된 국내 점유율 1위 의료용품 전문 생산 기업이다. 초기에는 신발용 점착제 및 점착 필름을 생산했으며, 1989년 일회용 밴드 생산을 시작으로 의료용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주력 제품은 일회용 밴드, 병원용 드레싱, 의료용 반창고 등으로, 제조에서 출고까지 전 공정의 자체 생산이 가능한 설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당사의 의료용품들은 환부의 보호와 감염 방지는 물론 빠른 치유와 흉터를 최소화하는 고기능성을 갖췄다.

KCC실리콘 제품을 활용하여 개발된 ㈜영케미칼의 ‘소프트 케어-아쿠아’ 제품.

영케미칼은 2017년 자사 브랜드인 ‘플레이드(PLAID)’를 론칭하여 자체 브랜드의 유통 비율을 높이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세계 시장을 목표로 역량을 쏟아온 만큼, 현재 4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중이다. 올해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유럽연합(EU) 의료기기 인증인 ‘CE MDR’을 획득했고, 이외에 ISO 13485, ISO 9001 등의 인증도 받았다. 이러한 사업 확장의 효과로 매년 16%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 약 29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제품 공정 과정의 수많은 변수에 대응하고,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원단과 크기의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원하는 맞춤형 제품 선택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용품 제조사이며, 이 타이틀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라 자신합니다.”

 

“영케미칼은 의료용품 분야에서,
KCC실리콘은 실리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서로 도움을 주는 협업 관계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영케미칼 부설연구소 정세훈 선임

 

“실리콘 접착제를 활용한 의료용 밴드 제품 개발이
성공하여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번 제품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용도의 제품 개발이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양사의 원활한 협업과 소통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CC실리콘 PSA/RLS팀 이승록 책임

최선의 노력 속에서 빛나는 파트너쉽

㈜영케미칼과 KCC실리콘은 약 3년 전 의료기기 전시회 ‘KIMES’로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영케미칼은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아크릴 및 핫멜트 점착제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대체 점착제를 찾던 중이었다. KCC실리콘과의 협업 제의로 실리콘 점착제를 이용한 제품 개발을 시도하여 그 해답을 찾아냈다. 현재 KCC실리콘의 6160A 제품을 활용하여 ‘소프트케어-아쿠아’라는 방수밴드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내 의약외품 허가를 획득했다. 본격적인 출시 이후 영케미칼의 대표 캐릭터 상품인 뽀로로 밴드 제품군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영케미칼의 휴게 공간과 제품 전시관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정세훈 선임과 이승록 책임.

“아무리 우수한 기능성을 가졌더라도 제품화가 어렵다면 이점은 줄어듭니다. 그런데 KCC실리콘은 원단 생산 공정 개발에 있어 적극적인 기술 지원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영케미칼이 신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영케미칼은 실리콘 점착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계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다. 양사가 고객의 니즈에 귀를 기울이고 좋은 제품을 개발하려고 노력한다면, 분명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원활한 소통 속에서 이뤄질 양사의 우호적인 협업이 기대된다.

     

      ㈜영케미칼

1986년 7월에 설립된 국내 점유율 1위 의료용품 전문 생산 기업이다. 초기에는 신발용 점착제 및 점착 필름을 생산했고, 1989년 일회용 밴드 생산을 시작으로 의료용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주력 제품은 일회용 밴드, 병원용 드레싱, 의료용 반창고 등이며, 2017년 자사 브랜드인 ‘플레이드(PLAID)’도 론칭했다. 제조에서 출고까지 전 공정의 자체 생산이 가능한 설비 기술력과 고기능성을 갖춘 제품들로 매년 16%의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영케미칼
홈페이지 http://www.youngchemical.co.kr
대표이사  윤한성
본사 주소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골든루트로 80-93
전화  1688-1361

댓글 2개

  1. hyu*** 2026.03.07

    의료용품에도 쓰이는군요~!!

  2. ysc*** 2026.01.31

    인터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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