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웹진 가정의 달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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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4개

  1. ksc*** 2025.05.09

    5월 9일 기준 세상에 나온 지 128일 차 아기와 함께 아기가 태어나기 전 와이프와 둘이서 자주 가던 양화한강공원에 피크닉 가기! 고작 7kg의 작은 아기 한 명이 늘어났을 뿐인데 아기님 모시고 이동하려면 챙겨야 할 짐은 3~4배가 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디론가 이동하려면 겁부터 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큰맘 먹고 한강으로 피크닉을 가볼까 합니다.

  2. hwa*** 2025.05.09

    어느덧 5살이 된 나의 사랑스러운 첫 조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게 자식이 아니라 조카에게도 해당되는 말인줄 몰랐어요 ㅎㅎ 너무 예쁜 우리 집의 첫 아기, 조카와 함께 맛있는 음식 먹고 나들이 가고 싶어요~!~!

  3. san*** 2025.05.09

    온 가족이 즐기는 가족 음악회! 피아노 버스킹 도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 가면 허름한 피아노가 있어요. 소리가 나지 않는 건반도 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평소에 연습했던 피아노곡을 함께 연주하며 버스킹 경험을 해보려 합니다. 와이프와 딸하고 함께 하는 합주도 재미 있을 것 같아요. 광화문 버스킹 공연에 이어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 있는 그랜드 피아노에서도 연주하고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4. jhk*** 2025.05.08

    남편과 최근 스페인 순례길을 다녀왔는데, 매일 아름다운 풍경들과 마주하니 부모님과 시부모님 생각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낯선 풍경들이 가득한 이 곳을 부모님들은 분명 좋아하셨을 테니까요.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당장 외국은 어렵더라도, 양가 부모님들을 모시고 외곽으로 캠핑을 가보고 싶습니다. 이렇게라도 저희 부부가 경험했던 좋은 시간을 부모님들께도 알려드리고 싶어 야무진 계획 한 번 세워봅니당ㅎㅎ

  5. hjp*** 2025.05.08

    가정의 달인 5월이 찾아왔네요 ☆ 가족들과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네요... 다같이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어렸을 땐 가정이 화목하지 못 할 사정이 있어 가족여행은 커녕 돈독한 사이로 지내지도 못했지만 커 가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더 깨닫고 요즘엔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신 후 재작년부터 자주 어울려서 지내는데 가족여행을 작년초에 딱 한번 가 보았는데 술 마시면서 얘기도 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에도 다같이 여행 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서로에 대해 얘기도 하고 싶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그냥 넘길 수는 없죠~! 어버이날 기념으로 맛있는것도 사 드리구요 !!!!! (그리고 이번주 주말엔 부모님 댁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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