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웹진 가정의 달 기념
댓글 이벤트

댓글 124개

  1. ock*** 2025.05.20

    사랑하는 첫 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1분기 결산이 지난 5월, 드디어 출산휴가를 쓰게 되었어요~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할 수 없는 시기지만, 열정적이지만 서투른 아빠의 정성으로 아이를 돌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간 고생한 와이프의 몸과 마음을 감싸주기 위해 많은 대화와 마사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훗날 아이를 데리고 떠나는 우리 가족의 여행지를 미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행복함만 가득하길 바라며 둘의 추억이 깃든 곳부터 셋이 처음 맞이하는 새로운 곳까지!

  2. kim*** 2025.05.20

    가정의달 5월 우리집 슈퍼맨 아버지의 70번째 생신을 축하할 예정입니다. 대가족이 모여서 함께 이벤트 예정입니다. 온가족과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요 ♥

  3. jwh*** 2025.05.20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좀 더 시간을 많이 보내볼까 합니다. 평소에 바쁘다는 핑계로 가까운곳에 있는데도 부모님도 별로 찾아가지 않고 살았거든요. 특별하게 무언가를 찾아서 하기보다는 좀 더 자주 찾아 뵙고 식사도 같이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4. the*** 2025.05.20

    두 돌 된 아기가 있어 매일 정신없지만, 그래서 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져요. 이번엔 가족끼리 가까운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도시락 싸들고 소풍 가는 게 목표예요! 아기가 웃으며 뛰노는 모습을 보며 우리 부부도 잠시나마 힐링하고, 가족애도 한층 더 깊어졌으면 좋겠어요 :)

  5. lsw*** 2025.05.20

    아들과 첫 목욕탕을 방문해 볼까 합니다. 어릴 땐 아버지와 목욕탕 가는 게 얼마나 싫었는지... (경상도 남자의 딱딱함, 투박함...) 나이가 들어 가정을 꾸리니 그 시간들이 얼마나 아까웠는지 많이 느끼게 되네요. 가정의 달을 핑계로 평소 연락하기 뻘쭘했던 가족, 친척들과 연락도 해보고 감사한 지인분들께 연락 돌렸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소홀해선 안되는 거 같습니다. 감정의 표현도 시기가 있다는 거...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