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2026 유통도료 우수대리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KCC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묵묵히 길을 걸어온 파트너들을 격려하고, 단순한 협력을 넘어선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단단히 다지기 위한 자리였다.
올해 역시 지역별 파트너들과 더 깊게 교감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2월 10일 서울 세미나를 시작으로 2월 12일에는 광주에서 호남권 세미나가 열렸으며, 오는 3월 4일 울산, 3월 5일은 부산에서 영남권 세미나가 이어진다. 특히 서울 세미나에는 전국 클럽거래선 15곳과 수도권 올해의 거래선 30곳을 포함해 11개 지점에서 총 50명의 핵심 파트너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규모를 정예화한 만큼 KCC와 대리점 간의 실질적인 의견 공유와 긴밀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더욱 진화한 KCC Smart 2.0
참석자들, 뜨거운 반응
행사장에서는 2026년 도료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혁신적인 제품들이 베일을 벗었다. 건축도료 신제품 19종과 함께 소개된 스마트 인캔시스템 ‘KCC Smart 2.0’은 대리점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기존 ‘센스멜골드’를 리뉴얼하여 은폐력과 작업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로얄에나멜플러스’와 과수 동해 피해 방지용 수성도료인 ‘숲으로트리가드’는 KCC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했다는 평이다. 대리점주들은 “타사 대비 앞선 기술력과 시장 선도적인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든든한 신뢰를 느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층 강화된 파트너십
견고한 결속력
함께 일군 성과를 기리는 시상식에서는 ‘클럽 대리점’과 ‘올해의 대리점’ 시상이 이어졌다. 연간 10억 원 이상의 실적을 달성한 대리점에게 주어지는 클럽 시상은 실적에 따라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마스터 클럽으로 나뉘어 수여됐다. 올해 최고 실적의 영예는 부산영업소의 ‘에스앤엠㈜(대표 김형률)’에게 돌아갔다. 전년 대비 무려 96.3%라는 압도적인 신장률을 기록하며 다이아몬드 클럽을 수상한 에스앤엠㈜의 성과는 참석한 모든 파트너에게 큰 귀감이 되었다.
KCC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매년 진행되는 우수대리점 세미나 외에도 8월 ‘영프로페셔널 워크숍’을 통해 대리점 2세 경영주들과의 소통 또한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의 성취를 넘어 더 높은 비전을 함께 공유한 이번 세미나는 KCC와 파트너 사이의 단단한 유대를 다시금 확인시킨 자리였다. 이들의 견고한 결속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KCC를 성장을 이끄는 가장 확실한 열쇠다.
[기사 요약]
- 파트너십 강화의 장 : KCC는 수도권 및 전국 대리점주들과 함께 서울, 광주, 부산을 순회하며 ‘상생의 파트너십’을 다지는 ‘2026 유통도료 우수대리점세미나‘를 개최했다.
- 혁신 제품 및 시스템 공개: 현장에서는 은폐력을 높인 ‘로얄에나멜플러스‘ 등 신제품 19종과 측색기 연동형 ‘KCC Smart 2.0’ 시스템을 선보여 대리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동반 성장 의지 공유: 올해 최고 실적을 달성한 부산영업소의 에스앤엠㈜는 신장률 96.3%를 기록해 다이아몬드 클럽을 수상했다. KCC와 대리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반 성장의 의지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댓글 9개
응원합니다!
다이아몬드 클럽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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