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서울교통공사와 체결한 신사역 역명 병기 계약에 따라 신사역 부역명 표기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명 병기 사업은 기존 지하철 역명에 기업명을 병행 표기하는 방식으로, 승강장·출입구·안전문·역명판뿐만 아니라 하차 안내 방송까지 적용돼 높은 홍보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KCC건설은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신사역 부역명 사용 권한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강남권 핵심 교통 요지인 신사역을 중심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해 기업 인지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폴사인 역명판 8개, 출입구 역명판 8개, 승강장 역명판 19개, 안전문 인쇄식 40면과 LED 40면, 전동차 단일 노선도 1,660매, 역명표지 조명 달대 5개소가 포함돼 역 전체에서 KCC건설 브랜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평균 약 290회 송출되는 안내방송에서도 ‘신사(KCC건설)’ 명칭이 반복 노출되어 매우 강력한 홍보 효과가 예상된다.
회사 내부에서도 이번 사업을 바라보는 시선은 매우 긍정적이다. 한 직원은 “출퇴근길에 회사 이름이 병기된 역명판을 보고 안내 방송에서도 KCC건설역이라는 회사명을 들으니, 브랜드의 존재감이 한층 높아진 것 같다. 지인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을 만큼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역 전체에서 회사 이름을 접할 수 있어 소속감이 커지는 기분이다”라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KCC건설 스위첸의 올해 캠페인인 ‘집에가자’ 광고 역시 지하철을 배경으로 시작한 만큼, 신사역 역명 병기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지하철이라는 공통 매체를 기반으로 브랜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캠페인의 일관성과 접점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스위첸 브랜드가 일상 동선 속에서 더욱 친숙하게 자리 잡는 효과가 예상된다.
KCC건설은 이번 신사역 역명 병기 사업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 기업 이미지 제고, 역세권 중심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광범위한 지하철 매체를 통해 브랜드 노출이 대폭 강화된 만큼 마케팅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8개
응원합니다.
브랜드 상승만큼 내실도 갖춘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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