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은 가정의 달 이기도 하지만, 저희 아버지의 생신이 있는 달 입니다.
저희 가족은 전국 각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이 꼭 지키는것은, 일년에 4번은 가족모임을 가지는것 입니다. 5월에는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경기도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가족끼리 모였을 때, 치킨 두마리 싸들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shi***2025.05.07
안녕하세요!!!!!
현재시각 오후 19시 51분 저는 현장에서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bhc치킨 먹고 싶습니다.
jis***2025.05.07
어느덧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우리 부모님..^^ 얼마 전 가족 다같이 부모님 집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오려는데 이제 부모님 두분만 집에 남아계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우리 부모님도 노부부가 되어가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 한켠이 뭉클했습니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여행도 한번 못갔지만 이번에 기회를 꼭 만들어서 부모님 모시고 바람 한번 쐬러 가야겠습니다^^ 주신 사랑만큼 돌려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사랑합니다~~~^^
댓글 124개
5월달은 가정의 달 이기도 하지만, 저희 아버지의 생신이 있는 달 입니다. 저희 가족은 전국 각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이 꼭 지키는것은, 일년에 4번은 가족모임을 가지는것 입니다. 5월에는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경기도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가족끼리 모였을 때, 치킨 두마리 싸들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시각 오후 19시 51분 저는 현장에서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bhc치킨 먹고 싶습니다.
어느덧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우리 부모님..^^ 얼마 전 가족 다같이 부모님 집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오려는데 이제 부모님 두분만 집에 남아계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우리 부모님도 노부부가 되어가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 한켠이 뭉클했습니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여행도 한번 못갔지만 이번에 기회를 꼭 만들어서 부모님 모시고 바람 한번 쐬러 가야겠습니다^^ 주신 사랑만큼 돌려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사랑합니다~~~^^
농구에 진심인 아들과 한강에서 농구하고 치맥하고 싶네요.
사랑하는 부모님과 날씨 좋을 때 피크닉가서 치킨 뜯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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