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웹진 가정의 달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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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4개

  1. hjl*** 2025.05.08

    5월달은 가정의 달 이기도 하지만, 저희 아버지의 생신이 있는 달 입니다. 저희 가족은 전국 각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이 꼭 지키는것은, 일년에 4번은 가족모임을 가지는것 입니다. 5월에는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경기도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가족끼리 모였을 때, 치킨 두마리 싸들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2. shi*** 2025.05.07

    안녕하세요!!!!! 현재시각 오후 19시 51분 저는 현장에서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bhc치킨 먹고 싶습니다.

  3. jis*** 2025.05.07

    어느덧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우리 부모님..^^ 얼마 전 가족 다같이 부모님 집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오려는데 이제 부모님 두분만 집에 남아계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우리 부모님도 노부부가 되어가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 한켠이 뭉클했습니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여행도 한번 못갔지만 이번에 기회를 꼭 만들어서 부모님 모시고 바람 한번 쐬러 가야겠습니다^^ 주신 사랑만큼 돌려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사랑합니다~~~^^

  4. sbs*** 2025.05.07

    농구에 진심인 아들과 한강에서 농구하고 치맥하고 싶네요.

  5. hjj*** 2025.05.07

    사랑하는 부모님과 날씨 좋을 때 피크닉가서 치킨 뜯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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