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웹진 가정의 달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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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4개

  1. shc*** 2025.05.27

    🌸 [5월 가족 계획] 우리가족의 오월은 따뜻함으로 채워집니다 🌸 5월은 참 고마운 달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을 떠올릴수록, 제가 사랑받으며 자란 걸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5월엔 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드리려 합니다. 📌 어린이날엔 조카들을 위해 직접 만든 보물찾기 지도로 작은 이벤트를 열 생각이에요. 가족 뒷마당을 숨은 보물로 가득 채우고, 간식과 편지를 숨겨둘 거예요.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는 순간을 상상만 해도 벌써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 어버이날엔 부모님 두 분을 모시고 작은 한옥 펜션으로 1박 2일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직접 만든 꽃다발과 손편지를 준비하고, 오랜만에 아버지와 둘이 술 한 잔 기울이며 진심을 전하고 싶어요. 어머니에겐 발 마사지를 해드리면서, 매번 말로 다 못 전한 “사랑해요”를 꺼내 보려고요. 📌 가정의 달 마지막 주말엔 가족 모두가 모여 직접 만든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어릴 때 사진부터 최근 사진까지 하나하나 프린트해서 액자에 넣고, 각자 사진 뒤에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넣는 거죠. 그렇게 완성된 액자는 모두에게 선물로 줄 예정이에요. 이렇게 5월을 '감사의 달'이 아닌 '표현의 달'로 만들고 싶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으면 안 되니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KCC 임직원분들도, 여러분의 사랑을 꼭 표현해보시길 바래요.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2. jsk*** 2025.05.23

    부모님과 여동생 부부, 그리고 저를 포함해 5명이서 가정의 달을 맞아 롯데월드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과 여동생, 저 넷이서 에버랜드를 자주 다녀왔었는데 최근에 가족끼리 얘기하다가 그때 이야기가 나와 추진하게된 계획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과거를 회상하며 동심으로 돌아 가보려고 합니다. 저녁은 맛있는 레스토랑에 가서 부모님께 식사 대접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부모님과 자식들이 다 크고 아직 건강한 지금이 가족끼리 풍족한 마음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인생의 얼마 안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들을 함께 만들고 오겠습니다.

  3. twh*** 2025.05.22

    가족과 함께 1박 2일로 근교에 있는 조용한 펜션에 다녀오고 싶어요. 저녁엔 다 같이 고기 구워 먹고, 밤에는 편한 분위기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아침엔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봄기운을 느끼고 싶어요~~

  4. chc*** 2025.05.20

    너무나도 날씨가 좋은 5월 가족 다같이 어디든 떠나고싶지만 각자의 삶이 바빠 함께 하기 어려워 간단하게라도 가족끼리 맛있는 식사하며 좋은시간보내고 싶습니다!!

  5. chc*** 2025.05.20

    가족 다같이 여행을 가기엔 시간이 바쁘다보니 휴일에 부모님 모시고 맛있는 식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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